여행후기
김투어여행사2번째이용, 운남성여행은 역시 김투어 작성자 홍@심 2026-03-12


 


2026년 3월4일, 윈난성 여행 첫날.

아침 7시 30분 공항 리무진을 타고 출발해,

12시 비행기로 칭다오를 경유하여 쿤밍에 도착했다

청도 공항에서는 입국신고서 작성 문제로 일행이 늦게 나오는 일이 있어 잠시 마음을 졸이며 기다리는 해프닝도 있었다

하행이 우리 모두 무사히 합류해 안도의 한숨을 내실수 있었다

호텔에 도착해 짐을 풀고, 근처 현지 맛집으로 향했다

쿤밍에서 맛본 양꼬치와 볶음밥, 볶음 쌀국수는 기대 이상이었다

수원대에서 유학했던 두강 가이드가 우리 입맛에 맞게 요리를 부탁해 준 덕분에, 오히려 한국에서 먹는 것보다 더 맛있게 느껴졌다.

시원한 맥주까지 곁들이니 여행의 피로가 눈 녹듯 사라졌고, 그 순간만큼은 그저 행복 그 자체였다

2026년 3월5일, 운남성여행 2일차,

아침 6시 30분 조식을 먹고 7시에 구향도굴을 행해 출발했다

1사간30분 이동하여 토토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관람을 시작했다

웅장한 동굴 내부를 둘러보며 계단을 오르던 중, 색다른 경험을 위해 2만원 내고 가마를 타 보았다

잠시나마 왕비가 된 듯한 기분도 느껴보는 재미있는 시간이이었다

마지막 구간에서는 리프트를 이용해서 버스가 있는곳까지 이동한 뒤, 다른 일행들과 합류해 점심 식사를 했다

이후 일정으로 나평 금계봉림으로 이동해 넓게 펼쳐진 유채꽃 풍경을 카트를 타고 감상했다

일부 일행은 올라가 더 넓은 풍경을 바라봤고, 우리는 근처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커피 한잔 가격이 무려 1만원 이라니 우리 모두 깜짝 놀랐다

하지만 멋진 풍경을 바라모며 우리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기에 전혀 아깝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 후 약1시간 정도 이동해 싱이에 도착했다

저녁은 고기뷔페에서 삼겹살 상추쌈으로 푸짐하게 즐겼고,

내가 좋아하는 용과도 마음껏 먹었다

당초 일정에는 4성급호텔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5성급 호텔로 업그레이드해주어 둘째날 일정은 더욱 만족스러웠다

거기에 더해 멋진 두강 가이드님이 마사지숍까지 연결해주고, 예약부터 마사지가 끝난 뒤 호텔까지 데려자주는 세심한 배려까지...

최상의 서비스를 받으며 하루를 기분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2026년3월6일 3이 귀주성 여행

아침 7시 조식을 마치고 나평 만봉림으로 행했다

전동차에 몸을 싣고 천천히 펼쳐지는

풍경속으로 들어갔다

끝없이 이어진 봉우리들의 장관을 또렷하게 마주하길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안개와 비가 그 모습을 살짝 가려두었다

보슬보슬 내리는 봄비는 오히려 만봉림의 풍경을 더욱 깊고 은은하게 만들었다. 그 길 위에서 우리는 봉희카페(봉우리와 물가)에 잠시 머물렀다. 창밖으로 흐릿하게 이어지는 봉우리들을 바라보며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사진도 남기고, 서두르지 않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오늘의 만봉림은 흐릿한 풍경 속에서 더 깊은 운치와 여운을 남겨주었고, 우리는 그 아쉬움을 다음을 기약하며 점심 식사하러 발걸음을 옮겼다.

보슬보슬 내리는 봄비는 오히려 만봉림의 풍경을 더욱 깊고 은은하게 만들었다

그 길 위에는 우리는 봉희카페(봉우리와 물가)에 잠시 머믈렀다

창밖으로 흐릿하게 이어지는 봉우리들을 바라보며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시며, 사진도 남기고, 서두르지 않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오늘의 만봉림은 흐릿한 풍경속에서 더 깊은 운치와 여운을 남겨주었고, 우리는 그 아쉬움을 다음으로 기약하며

점심 식사하러 발걸을 옮겼다

다음 목적지는 마령하대협곡이다

깊게 패인 협곡 사이로 난 길을 따라 걸으며 자연이 만들어낸 거대한 풍경속으로 들어갔다

절벽 사이로 수많은 폭포가 흘러내리는 곳으로,

깍아지른 절벽과 계곡 아래로 흐르는 물줄기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계곡아래에서 들려오는 물소리와 시원한 공기는 여행의 피로를 잊게 해주기에 풍부했다

자연의 위대함을 온몸으로 느낄수 있었던 곳, 마령하 대협곡, 사진으로 다 담기지 않는 웅장한과 신비로운 풍경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내일 아침 방문하기로 했던 나사밭을 오늘오 일정을 당겼다

혹시라도 내일 날씨가 흐려 풍경을 놓칠까 염려한 두강 가이드님의 판단 덕분이었다

급하게 일정을 조정해 나사밭으로 행했지만

아쉽게도 짙은 안개가 끼어 기대했던 풍경을 제대로 감사하기는 어려웠지만

대산 두강 가이드님의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을 보며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저녁 식사를 마친 뒤에는 마사지를 받았다. 역시 여행 중에 받는 마사지는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최고의 휴식이었다.무엇보다도 최고의 마사지샵으로 안내해 준 두강 가이드님 덕분에 더욱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여행객들을 위해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신 두강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덕분에 여행의 즐거움이 한층 더 커졌다~~여행은 역시 김투어

저녁 시가를 마친 뒤에 마사지를 받았다

역시 여행중 받는 마사지는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최고의 휴식이었다

무엇보다는 최고의 마사지샵으로 안내해준 두강 가이드 덕분에 더욱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여행객들을 위해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신 두강 가이드님에게 감사드리니다

덕분에 여히으이 즐거움이 한층 더 커졌다 여행은 역시 김투어

2026년 3월8일 여행 5일차 백련온천

아침은 호텔조식 대신 간단한 도시락으로 해결하고,

이른 시간부터 버스에 올라 장장 5시간의 긴 이동 끝에 백련온천에 도착했다

백련온천에 들어서는 순간 따뜻한 온천수에서 피어오르는 수증기와 함께 여행의 피로가 스르르 풀리는 느낌이었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니 그동안의 이동으로 쌓였던 피로가 자연스럽게 풀렸고,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자연 속에서 즐기는 온천이라 그런지 공기도 맑고 분위기도 여유로워 더욱 편안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었다.

백련온천에 들어서는 순간 따뜻한 온천수에서 피어오르는 수증기와 함께 여행의 피로가 스르르 풀리는 느낌이었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니 그동안의 이동으로 쌓였던 피로가 자연스럽게 풀렸고,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자연속에서 즐기는 온천이라 그런지 공기도 맑고 분위기도 여유로워 더욱 편안하게 온천욕을 즐길수 있었다

온천욕을 마친 후에는 멋진 호수를 바라보며 최고의 만찬을 즐겼다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함께한 식사는 여행의 마지막을 더욱 특별하고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다

이렇게 모든 일정을 마친 우리는 아쉬운 마음을 안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공항으로 향했다

이번 여행은 아름다운 풍경과 따뜻한 온천,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으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이번이 김투어 여행사 2번째 방문이다.

이전에는 곤명, 여강,호도협,차마고도 여행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