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역시 듣던대로 말이 필요없다 김투어여행사 가이드 감사 작성자 엄기호 2026-03-19



 

말로만 듣던 김투어 여행사를 이용하여 8박9일에 걸쳐 윈난성의

대표 여행지들을 다녀왔다.


역시 듣던 대로였다. 말이 필요없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특히,

현지 가이드였던 토토씨에 대해서는 더더욱 할 말이 없다.

어떠한 미사여구를 쓰고 싶어도, 어떠한 칭찬을 하고 싶어도, 

마땅한 단어를 선택할 수 없음이 안타까울 뿐이다.


김투어 여행사에 감사하고, 특히 안내를 맡았던 토토씨에게 박수를 보낸다.


김투어의 발전과 토토씨의 건안을 빌며 감사를 전한다.